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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연승을 달린 마이애미는 상위권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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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일러 히로가 23득점, 4리바운드, 4어시스트, 뱀 아데바요가 21득점, 16리바운드를 기록했고, 무릎 부상 이슈가 있는 지미 버틀러도 출전, 11득점, 5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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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쿼터 한 때 16점 차까지 뒤졌던 마이애미는 백업진의 맹활약으로 결국 균형을 맞췄다. 3쿼터부터 본격적으로 위력을 드러낸 마이애미는 히로를 중심으로 강력하게 치고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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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최강 보스턴은 제이슨 테이텀이 결장했다. 하지만, 보스턴 TD 가든에서 열린 홈 경기에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123대99로 완파했다.
초반부터 디트로이트의 수비 약점을 공략했다. 화이트, 브라운, 포르징키스 등이 연달아 3점포를 꽂았고, 2쿼터 백업으로 나선 프리차드가 득점을 폭발시켰다.
59-44로 전반을 마친 보스턴은 3쿼터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브라운의 연속 5득점, 화이트와 포르징키스의 연속 득점으로 무려 25점 차로 스코어를 벌렸다. 결국 4쿼터 중반 벤치 멤버를 투입하면서 여유롭게 대승을 자축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