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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사를 무리하게 간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고민됐다"며 "아는 오빠의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조건은 모자와 마스크를 쓰지 않는 것이었고, 사람들이 카페 체험 촬영인 줄 알고 카메라를 찾더라"며 웃픈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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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런닝맨' 당시 멤버들과의 집들이 일화도 공개했다. 그는 "유재석이 TV를, 지석진이 밥솥을 선물해 줬다"며 훈훈했던 멤버들의 우정을 자랑했다. 지석진은 "전소민이 더 큰 집으로 이사 갔다"며 웃음을 더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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