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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석진은 "요즘 이봉원의 짬뽕집이 대박 났다고 소문이 자자하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봉원은 "방송 활동을 하지 않았을 때 짬뽕이 아니었다면 폐인이 됐을 것"이라며 "짬뽕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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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창업 후 3개월간 하루에 많게는 500그릇까지 직접 짬뽕을 볶았다고. 이봉원은 "밤에 잠들 때 팔이 떨리고 멈추지 않는 상태까지 갔다"며 직업병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어 "결국 허리 디스크가 터져 수술을 받았다"며 고된 노동의 여파를 고백하기도 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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