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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아는 김승수와 식사를 하며 "바쁜 와중에 밥을 사주겠다고 이런데 오라고 해서 너무 고맙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김승수는 "친구들이 '소주 한잔하자'라고 할 땐 반갑지만 귀찮기도 하다. '시간을 또 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드는데 네가 술 한잔하자고 하면 내게 즐거운 일이다"라며 핑크빛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보던 오윤아는 "끊임없는 플러팅을 하고 계시다"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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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는 "솔직히 감정을 숨기며 사는 게 많았다. 하지만 이번엔 감정을 숨기면 많이 후회하겠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양정아에게 고백을 예고해 그다음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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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