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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의 몸값은 지난 6월 기준 1500만유로(이하 현재환율 약 225억원)에서 1200만유로(약 180억원)로 300만유로(약 45억원)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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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당시 맨유에서 1800만유로(약 270억원)로 평가받은 호날두는 레알마드리드로 이적한 2009년 7000만유로(약 1050억원)로 점프했고, 전성기를 누리던 2014년엔 커리어 최다인 1억2000만유로(약 1800억원)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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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림 벤제마(알이티하드)는 1000만유로(약 150억원)에서 800만유로(약 120억원)로 200만유로(약 30억원) 추락했다.
하지만 1985년생 중에선 여전히 1위를 고수하고 있다. 2위가 레알 미드필더 루카 모드리치(600만유로·약 90억원)다.
올해 포르투갈 국가대표로 A매치 12경기를 뛰어 7골을 넣으며, 통산 득점수가 135골(217경기)이 됐다.
국가대표팀과 소속팀을 모두 합쳐 916골을 넣으며 전인미답의 1000골까지 84골을 남겨뒀다.
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