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경찰에 따르면 아이 엄마인 샤린 메인스(36)는 전날 밤 마약에 취해있다가 새벽 4시에 일어나 딸에게 수유를 했다. 이때 마약 성분이 아이의 몸으로 유입된 것으로 판단됐다.
Advertisement
경찰은 그녀가 사용한 마약 중 일부가 병에 남아 있었는데, 이 약물이 젖병에 혼입된 것으로 추정했다.
Advertisement
재판은 다음 달에 이어질 예정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