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제주 생활 속에 자본주의 공부 근황을 공개했다.
17일 박지윤은 "무료한 제주일상에 한줄기 빛 좋은 사람들과"라며 "사진도 찍어주고 화장 안했다고 선글라스도 빌려주는 이모임"이라고 적었다.
이어 "몸도 마음도 건강하고 탄탄하게 같이 키워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독서 브런치 모임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지윤이 이날 공부한 책은 '돈의 속성'
공구 사업을 하고 있는 박지윤에게 필요한 책으로 보인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최동석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하지만 지난해 10월 이혼 소식을 전했고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가져갔다.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까지 펼치는 등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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