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강은 심리 상담 결과에서 불면증이 있다는 내용을 듣게 됐다. "불면증 상태이며 수면의 질도 좋지 않다"라는 진단을 받은 것. 심리검사에서는 억압 지수가 높게 나왔다. 우울감, 분노, 고통, 부정적인 감정을 안 느끼기 위해 억누르는 중이라고. 심리상담사는 "요즘따라 더 고통스러운 감정을 온전히 알면 안 되는 상황이지 않을까"라고 해석했고 사강은 눈시울을 붉혔다.
Advertisement
황정음도 "저는 20년간 연예인 생활을 했지만 수면제를 복용한 적이 한 번도 없다. 근데 2023년 11월에 수면의 질이 떨어졌다. 잘 자다가 잠을 못 자니까 미치겠어서 약의 도움을 받았다. 근데 요즘엔 너무 잘 잔다. 고개만 대면 잔다"라고 털어놨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