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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이 일자 신타이시 합동조사팀은 즉시 조사에 나섰고 12세 소녀의 신원을 파악했다고 16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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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등 합동조사팀은 소녀가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한편 17세 소년을 대상으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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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둘 다 미성년자이기에 신원을 공개하는 사람은 형사적 책임을 묻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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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유두종 바이러스(HPV)는 자궁경부암의 중요한 원인 인자로 알려져 있다.
간혹 성 경험이 전혀 없는 여성에게서도 감염 사례가 나온다.
대부분의 경우 무증상이나, 일부 환자는 외음부 또는 성기에 사마귀가 나타나며, 통증, 소양증 등의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명확한 치료법이 없어 백신을 통한 예방이 중요하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