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동석이 허리 통증으로 괴로운 심경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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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은 18일 "제발 내 인생에서 사라져라 Back pain"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동석은 허리 통증으로 인해 복대를 차고 있는 모습. 건강 이상 호소에 많은 팬들은 댓글로 "힘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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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최동석은 "1년에 한 번씩 허리가 말썽이다. 이틀 동안 일어나지 못해서 친구가 간호해주고 한의사 동생한테 침 맞고 걷기 시작"이라고 허리에 이상이 있음을 알렸다.
그러면서 허리에 복대를 차고 회복에 힘쓰고 있는 모습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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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동석은 2009년 KBS 아나운서 동기 박지윤과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뒀지만 지난해 이혼했다. 두 사람은 쌍방 상간 소송을 하며 갈등을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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