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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올스타전에서는 팬 투표 70%와 선수단 투표 30%를 합산해 20명의 선수를 선발한다. 지난 3∼16일 진행된 투표에서 유기상은 팬 투표 총 158만7999표 중 8만987표를 받았다. 1위에 올랐다. 선수단 투표에서는 유효 투표 수 185표 중 55표를 받아 총 48.44점으로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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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상의 뒤를 이어 변준형(안양 정관장)이 팬 투표 7만3752표와 선수단 투표 50표로 총합 44.09점을 기록해 2위에 올랐다. 이정현(고양 소노)은 팬 투표 7만6873표, 선수단 투표 37표로 총 42.46점으로 3위에 자리했다. 허훈(수원 kt·팬 6만1792표, 선수단 44표, 총합 37.43점)과 허웅(부산 KCC·팬 7만2318표, 선수단 13표, 총합 34.89점) 형제는 차례로 4~5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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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리그 2라운드 종료 기준 1, 2위 팀인 전희철 SK 감독과 조동현 현대모비스 감독이 올스타전 각 팀 지휘봉을 잡는다. 감독 추천 선수 4명과 팀 구성은 추후 발표된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