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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방송에서 박수홍은 딸 재이의 '1시간 1울음'에 밤샘 육아로 초보 아빠의 수난을 겪으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웃음을 선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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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안영미는 "한자가 웃기게 생겨서 그렇다"라고 했고, 정미애도 "점점 더 (딸 자랑이) 심해지시는 것 같다"며 웃으며 장난을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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