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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연과의 크리스마스 파티 준비를 위해 트리를 준비한 박나래. 트리를 펼치며 박나래는 "'나래식'에 놀러오는 친구가 여기 따뜻하냐고 물어보지 않았냐. 오늘 첫눈 온 날이다. 죄송한데 에어컨 좀 틀어줄 수 있겠냐. 너무 덥다"며 "걔랑 나랑 온도가 안 맞는다. 다 잘 맞는데 그게 안 맞는다. 그 친구는 우리 집 올 때마다 전용 바지가 있다. 수면바지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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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예고에서 박나래는 "어느 순간 도연이랑 나랑 방송용으로만 친한가 하는 사람이 있다"고 불화설을 언급했다. 이에 장도연은 "다 그만두라 그래. 피곤해. 왜 시비 걸어. 그냥 둘이 잘 놀겠다는데"라고 진저리를 쳤다. 박나래는 "중요한 건 뭐냐. 만났을 때 제일 재밌다"고 말했고 장도연도 "맞아. 1등이야 1등"이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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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장도연은 "난 질투하려면 끝도 없다. 나래 선배 주변에 사람이 진짜 많다. 나래의 친구가 몇 명이 됐던 간에 마지막에 옆에 있던 건 나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고백해 박나래의 마음을 녹인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