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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 트롯 신드롬을 일으킨 대표 국민 오디션 '미스터트롯'이 시즌3로 돌아온다. 시즌1 임영웅, 시즌2 안성훈에 이어 세 번째 트롯 황제는 누가될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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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심사 방식도 눈길을 끈다. 이번 시즌에서는 장윤정, 김연자, 진성, 이경규, 주영훈, 소이현, 붐, 시우민, 이은지로 구성된 국민 마스터와 장민호, 영탁, 김희재, 이찬원, 정동원, 나상도, 안성훈, 박지현, 진욱, 박성온으로 구성된 선배 마스터 군단으로 나뉘어 심사한다. 한쪽 마스터 군단에게 올하트를 받아도 다른 마스터 군단으로부터 과반의 하트를 받지 못하면 즉시 탈락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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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경규는 "인간이 여러 가지 감정이 있다. 제 감정 기복을 보여주는 것도 관전 포인트"라며 농담했다. 붐은 한술 더 떠 "이경규 선배님이 자리에서 몸싸움도 하려고 하신다. 정동원 군과도 싸우려고 하셨다. 그래서 제가 '보기 안 좋다'고 말렸다"고 말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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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