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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김보미는 D라인을 뽐내며 만삭 임산부의 자태를 드러냈다. 출산을 한 달 앞둔 그는 배만 볼록 나왔을 뿐 살이 쪘다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여전히 작은 얼굴과 날씬한 몸매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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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에는 "피를 5통이나 뽑았다"고 밝히며 둘째 임신 중 컨디션이 좋지 않은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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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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