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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첫 충돌 지점에서 약 200∼300m 떨어진 곳에서 남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또한 시신에서 약 200m 떨어진 곳에서 앞바퀴가 심하게 파손된 자전거와 카메라 스탠드, 자전거 헬멧 조각을 찾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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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그는 오전 7시에 집을 나와 아내와 딸을 직장과 학교에 데려다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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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현장 증거와 아내의 증언을 토대로 이 남성이 선로에서 영상을 촬영하던 중 열차에 치인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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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하던 중 열차가 다가오는 소리를 듣지 못하고 사고를 당한 것으로 경찰은 판단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