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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진화는 "겉과 속이 다른 사람들 투성이. 이러면서 걸러지는 거겠지"라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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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진화의 속상함에 우울했던 표정은 남편 김원효를 만나 환한 미소로 바뀌었다. 심진화는 "데이트♥"라면서 김원효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 입술을 내민 채 애교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그런 아내에 또 반한 듯 김원효의 얼굴에는 행복한 미소가 가득했다. 결혼 13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일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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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