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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은 "김준호와 연애하면서 설?? 적이 있냐"는 질문에 대해 "바야흐로 3~4년 전, 처음으로 데이트할 때 반했던 게 쓰리피스 정장을 입고 온 거다. 너무 아저씨 같은 모습이었다. 싫다 했는데 이 사람의 톤앤매너와 정장과 조화롭게 보이는 딱 한 순간이 있었다"고 김준호에게 반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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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소감과 내년 계획에 대해서는 "올해가 제일 시간이 빨리 갔던 거 같다. 마음 따뜻했던 날들이 많아서 그랬나"라며 "건설적이었던 건 남자친구와 함께 내년 계획을 제대로 세운게 올해가 처음이다. 되게 좋았다. 내년에 더 바쁠 듯"이라 결혼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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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열애를 시작, 내년 결혼을 준비 중이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가 김지민에게 정식으로 프러포즈하는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