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하얼빈'이 언론 매체의 뜨거운 호평이 담긴 리뷰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국권 회복을 위한 험난한 여정을 떠나는 안중근(현빈)과 우덕순(박정민), 김상현(조우진), 공부인(전여빈)의 모습을 담고 있어 뒷모습만으로도 결연한 의지를 느끼게 만든다.
여기에 "'서울의 봄' 제작사가 또 한 건 했다! 영화, 그 이상의 경험"(뉴스엔 배효주 기자), "2024년을 관통하는 결의의 스펙터클"(스포티비뉴스 김현록 기자), "관객의 심박수를 다시 한번 요동치게 만들다"(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지금 가장 필요한 영화"(아이즈 한수진 기자), "이 시대 관객에게 전하는 응원과 용기"(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현빈의 새 인생작 모두가 봐야 할 최고의 시대극"(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배우들의 연기부터 미장센, 소리까지 '진심'을 다한 영화"(뉴스컬처 노규민 기자)까지 유수 언론매체의 폭발적인 호평까지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처럼 1909년 당시 치열한 삶을 살았던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촘촘한 서사와 압도적인 영상미, 폭발적인 열연으로 그려낸 영화 '하얼빈'은 벌써부터 시작된 입소문에 힘입어 올겨울 극장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하얼빈'은 1909년, 하나의 목적을 위해 하얼빈으로 향하는 이들과 이를 쫓는 자들 사이의 숨 막히는 추적과 의심을 그린 작품으로, 오는 24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몰래 촬영 맞다, 영상 삭제” ‘생활의 달인’ 제작진, 과욕 논란 고개 숙였다 -
“요한계시록 작업 중” 크리스천 개종 조혜련, 성경 연구 몰두 근황 -
故이순재, 사망 전 섬망 증상에도 연기 열정.."간호사 불러 대사 읽어보라고" ('셀럽병사')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곽민경, ♥신승용과 열애 공개 후 심경 "상상못한 응원에 믿기지 않아"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1."경산가서 할 것 같다" 8연승 시작일에 2군행, '강민호 후계자' 이탈→반가운 복귀, '형우 형 매직' 시작
- 2.한국 국대 혼혈 선수 대충격! 동료에게 "닥쳐" 멱살잡이 직전까지…성장하는 과정일 뿐→'레전드' 손흥민도 주먹다짐했었다.
- 3.'45년 역사상 최초' 이 기록은 당분간 누구도 못 깬다, 대체 왜?
- 4."토트넘 망쳤지만 돈은 벌어야지" 포스텍 VS 프랭크, 라이벌 중계사서 월드컵 해설
- 5."여자친구 살해 후 징역 22년형" 축구 역사상 최악의 인물, 아직도 정신 못 차렸다, 조건부 석방 후 규정 위반 "축구 하려고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