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오전에는 주장 구자욱과 최지광이 대구대학교를 찾아 기부금 전달과 어린이 대상 사인회를 진행했다.
Advertisement
기부금은 지난 11월 라팍에서 진행된 블루웨이브 행사 수익금과 선수단 애장품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된 것이다.
Advertisement
삼성 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