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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가 완전체 무대를 꾸민 건 무려 14년 만의 일이다. 더욱이 그동안 베이비복스 활동에 불참했던 윤은혜까지 합류, 센터에 서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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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은 "같이 울고 웃고 춤 추며 좋은 시간 보냈다"고, 심은진은 "오랜만에 무대를 하니 쉽지 않았을텐데 너무 수고했고 모두 사랑한다"고 말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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