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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안정환과 홍현희는 이상해, 김영임 부부의 집으로 향했다. 홍현희는 부부의 집에 들어서자마자 엄청난 한강뷰에 감탄했다. 홍현희는 "제 인생에서 본 가장 멋진 한강 뷰다. 정말 끝내준다"라며 놀라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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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며느님이랑 같은 아파트 사시는 거 맞냐"고 했고, 이상해는 "아래는 며느리(아들 가족), 위에는 딸 가족이 산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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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는 "이 집이 가격이 좀 나갈 것 같다"면서 "MZ들이 이런 거 궁금해 한다"라고 물었지만, 이상해는 "그런 걸 왜 물어보냐. 그냥 살던 대로 살아라. 살다보면 돈과 집이 다가 아니다"라고 단호함을 보였다.
이에 홍현희가 "그럼 이 집 저 주세요"라고 장난을 치자, 이상해는 "여기 왜 왔냐"며 버럭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