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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 후 전미도는 "정신이 혼미하다. 드레스 때문에 조금씩 질식되어 가던 중, 이 자리에서 일으켜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유쾌한 농담으로 수상 소감을 시작했다. 이어 "감독님께서 쫑파티 자리에서 SBS에서 또 작품을 하게 된다면 B팀이든 C팀이든 참여하겠다고 말씀하셨다. 취한 상태라 기억은 못 하실지 모르겠지만 그 말씀이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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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상을 통해 기도에 응답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다"며 신앙심을 드러내며 소감을 마무리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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