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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연상연하 커플인 박소영과 문경찬은 7개월의 공개 열애 끝에 정식 부부가 된다. 이로써 또 한 쌍의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 커플이 탄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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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찬과의 인연에 대해서는 "예전부터 알고 있던 사이였다. 문경찬이 은퇴 후 서울로 올라와 지인들과 만남을 가지면서 자연스럽게 연락을 주고받았다"며 "오랜만에 봤는데 느낌이 좋았다. 내 이상형인 것 같아 적극적으로 다가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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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찬은 2015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해 NC 다이노스를 거쳐 올해 롯데 자이언츠에서 은퇴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