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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는 7세 태리와 4세 엘리 두 딸의 육아에 완전히 몰두한 모습을 보여줬다. 아침 식사 준비부터 딸들의 옷을 고르는 데 진땀을 흘리는 모습에 스튜디오의 김구라는 "여배우 드레스 고르는 것보다 더 힘들어 보인다"며 공감했다. 여기에 남편 문재완까지 케어하는 모습이 더해져 스튜디오 출연진들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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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지혜는 셋째를 간절히 원해 시험관 시도를 몰래 했던 사실을 고백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 "엄마, 언니는 물론 주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며 혼자만의 고군분투를 털어놓은 이지혜는 셋째를 바라게 된 이유를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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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혜와 문재완 부부의 일상이 담긴 '동상이몽2'는 23일 오후 10시 10분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