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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한혜진과 덱스는 이시언 서지승 부부의 이사를 도왔다. 이후 다같이 모여 이야기를 나누던중 서지승은 이시언의 얼굴을 보며 "오빠 얼굴 오늘 처음 보는 것 같다"고 말했고 한혜진은 "짜증나"라고 눙쳤다. 이시언은 "카메라 있을 때 그런 것 좀 하지 마라"고 하면서 부끄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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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혜진은 "강원도 가서 1박 2일 내내 계속 내가 빠른 54년생을 만났다고 하더라. 내 남자친구가 청담동에서 치과 하는 사람이고 빠른 43년생이라고, 계속 그랬다"고 화를 냈다. 하지만 이시언은 "그 오빠가 라미네이트 다 해줬다"고 더 놀렸고 한혜진은 "나 생니다"라고 폭발해 웃음을 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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