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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학창시절 이름만 들어도 설?? 분. 첫만남 전날엔 잠도 못잤고요. 저의 오랜 우주대스타 장나라 배우님이 대상을 받고 제 이름을 불러 주시는 장면이 지난밤 꿈은 아니었겠죠?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세상에 이런사람이 또 있을까 싶었던 마음까지 아름다운 남지현배우님, 제가 원래 팬이었던 연기에 진심이고 매순간 열심이신 멋진 김준한배우님, 묵묵히 배우고 성장하려 애쓰시는 참 겸손한 표지훈배우님, 신인작가인 제 마음을 편하게 해주신 원래 알던분 같은 쾌남 명연기 지승현배우님, 화려한 외모에 조용하고 맑은 성격의 너무 예쁜 한재이 배우님, 그리고 어리지만 참 존경하게된 유나배우님, 12.13부 열연해주신 곽시양배우님 모두 수상 축하드립니다"라고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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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녀를 안고 장나라가 수상소감을 말하는 장면을 TV로 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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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나라는 최 작가에 대해 "가끔 응원 영상을 보내주시는데 엄청난 힘이 된다. 사랑스러우신 분"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