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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을 보러 간 박나래. 관상가는 박나래에게 "일이 확장되고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내년 하반기부터 운이 남자가 들어오는 운이 있다"며 "근데 원래 본인은 스스로 먹여 살려야 되는 사주다. 그러다 보니까 누군가에게 기대기가 어려운데 더군다나 남편 자리에는 자식 같은 남자가 들어와있다. 충분히 남자를 먹여 살릴 수 있는 에너지가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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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관상가는 "예전에 봤을 때보다 더 정신이 없어진 거 같다. 정신이 없는 건 에너지가 분열되는 거다"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제가 요즘 그 말을 달고 산다"고 인정했다. 그러면서 박나래는 "그러면 어떻게 하면 제가 안정감을 찾을까요?"라고 물었고 관상가는 "얼굴을 그만 고치시라"라고 말해 모두를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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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