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엄마가 좋아하시는 것들로만 채워드리기"라며 엄마를 향한 그리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이후 그는 자신의 생일날 "몇년전부터 제 '생일'은 저만 축하받는게 아닌 엄마에게도 감사함을 전하는 기념일로 정했었어요"라며 "그 당시 나이의 엄마에게는… 엄청난 일이 있던 날이었을텐데 왜 엄마의 노고에는 기념이 없을까 하고요. 제가 세상에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기에 그간의 수고들에 듣고, 가족끼리 마음을 전하는 행복한 생일이었어요"라고 이야기했다.
Advertisement
또 함은정은 "제가 좋은 것만 보고 일에만 집중하도록 다른 것들은 신경쓰지 않게 하시려던 엄마의 마음도 이번에 알게 되었어요. 엄마께서 평안히 영면하시기를 바래요"라며 "이제는… 제가 엄마의 몫까지 꿋꿋하게, 열심히 지내려합니다"라고 어머니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