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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재석은 지예은이 '런닝맨'에 첫 출연했던 지난 6월을 언급하며 "우리처럼 오래된 프로그램은 팬들이 멤버들의 들고 나옴에 대해 예민하다"고 지예은을 다독였다. 김종국도 "예은이가 우리한테 와서 너무 잘했다"고 덧붙였고 유재석은 "(지)예은이가 우리 프로그램에 활력을 넣어줬다"고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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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은 공식 합류 소감을 말하며 "합류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 내가 연예인이 돼가지고 '어디 프로그램에 나가고 싶냐'고 누가 물어보면 '런닝맨!'이라고 말했었다"고 감격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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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