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짧지만 찬란했던 2024년 마지막 휴가를 공개하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2일 손연재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아주 짧았던 2024 마지막 휴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백리스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에서는 은은한 조명 아래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머리카락과 청순한 미소가 돋보였다. 손연재 특유의 우아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며 화보 같은 순간을 연출했다.
다른 사진에선 심플한 화이트 티셔츠와 블랙 쇼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였다. 여기에 선글라스를 더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며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팬들은 "리듬체조 여신의 미모는 여전하다", "휴가마저도 완벽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감탄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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