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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옥주현은 창원 공연 대기실에서 가슴 부분이 깊게 파인 시스루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한 모습. 아찔한 가슴골을 자연스럽게 드러낸 의상으로 옥주현만의 고혹적인 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메이크업과 함께 자신감 넘치는 포즈는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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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옥주현이 주연을 맡은 뮤지컬 '마타하리'는 제1차 세계대전 중 이중 스파이 혐의로 체포되어 총살당한 무희 마타하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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