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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훈련 장소로 끌려가며 소지품과 휴대전화를 압수당했다. 김종민은 제작진의 휴대전화 압수 요구에 "안 되는데?"를 연발하며 조급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다급하게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으나 연결되지 않자 "톡이라도 보내야 한다. 큰일 났다"고 당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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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초호화 호캉스를 즐기던 멤버들이 극적으로 혹한기 훈련을 맞닥뜨리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조세호가 가장 먼저 훈련 장소로 끌려가며 당황한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했고 김종민의 예비 신랑다운 반응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안겼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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