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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클라라는 블랙 란제리 티셔츠에 화이트 수트를 매치, 섹시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한 그간 긴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던 클라라는 쇼트 커트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보이시한 매력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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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성형 의혹에도 클라라는 개인 계정에 행사 참석 사진을 올리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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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클라라는 현재 주무대를 중국으로 옮겨 활동 중이다. '칠근심간'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지난달부터 촬영을 시작한 영화 '집도'에서 배우 임달화와 호흡을 맞추고 있다. 클라라는 연기 변신을 위해 파격적인 쇼트커트를 감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