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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알이 작은 동그란 안경과 퍼 코트를 걸친 모습은 우아하면서도 소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잡티 하나 없는 물광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꾸미지 않아도 빛나는 황정음의 미모를 여실히 보여준다. 손에 든 에스프레소 잔은 그녀의 차분한 일상에 또 다른 매력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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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지난 2월 이영돈의 불륜으로 인해 이혼 소송 중임을 밝히며 현재 조정 절차를 진행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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