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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공개된 티저에서는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의 김남길이 내레이션을 맡아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7명의 후보가 의문의 사제 앞에서 고해성사를 하며 솔직한 속내를 드러내는 모습은 신선한 연출로 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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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은 "대상 기준에 체력이 포함돼야 한다"며 경쟁자인 이상민과 전현무를 겨냥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SBS와 썸 타는 중"이라며 대상에 대한 욕심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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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시상식은 전현무, 장도연, 이현이가 MC로 나선다. 특히 SBS 예능인들의 축하무대와 함께 올해 화제를 모은 밈과 셀럽들이 시상자로 등장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했다.
'2024 SBS 연예대상'은 12월 31일 밤 9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최고의 예능 축제로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