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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PD는 "나중에 집 공개하실 거죠?"라 물었고 신다은은 곧장 "네 해야죠"라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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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희 집은 빌라인데 주택 짓듯이 저희가 원하는 대로 때려부수고 만들고 이 가구를 위해 공간을 만들었다. 이거를 이제 다이닝 룸에 놓으면 좋겠다 해서 벽을 딱 요만큼만 이렇게 내고, 이게 인스타그램에 엄청..."이라 설명을 하다 옆에서 '쿵' 하는 소리에 말이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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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곧 칭얼대며 안기는 아들에 신다은은 "나 좀 살려줘라. 나 세상 밖에 나오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이거 괜찮겠냐고"라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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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