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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 사건들이 공개되자 박하선은 자신도 대학생 때 지하철에서 불법 촬영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지하철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탔다. 뭐가 이상해서 봤더니 제가 치마를 입고 있었는데 누가 치마 밑을 휴대전화로 찍고 있더라"라고 말해 충격을 줬다. 이어 "남자를 잡고 '뭐 하시는 거냐'고 물었더니 당황하더라. '아무것도 안 했다'라고 하길래 핸드폰 갤러리를 봤더니 내 사진이 있었다. '지우라'고 하니 '아 지울게요'라고 했고 바로 가버렸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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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히든아이'는 경찰 시점으로 보는 범죄 현장, 범죄 분석 코멘터리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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