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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을 20일 앞둔 심형탁 사야 부부. 문세윤은 "아기 이름 정해졌냐"고 물었고 심형탁은 "심하루다. 일본어로는 봄이라는 뜻이다. 일본어와 한국어로 같이 쓸 수 있게 많이 생각을 했다"고 딸 이름을 '하루'라고 지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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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 좋게 출산 교육을 받은 심형탁 사야 부부. 이어 심형탁은 사야를 주얼리 전시회에 데려갔다. 심형탁은 "태아가 7~9개월 정도 되면 눈을 뜨기 시작한다더라. 아내의 눈을 즐겁게 해주면 우리 새복이의 눈도 행복해지지 않을까 싶어서 주얼리 전시회를 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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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야는 "심씨가 부담스러울까 봐. 어머니 오면"이라 말했고 심형탁은 "전혀. 내가 집을 나갈게"라고 선언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패널들은 "저게 무슨 말이야", "신났구만 아주"라고 질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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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를 돌리기 위해 심형탁은 "9개월 동안 심씨가 뭘 제일 잘해줬어?"라고 물었고 사야는 "병원 같이 다니기"라고 의외의 답을 했다.
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