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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25일 "든든하구나….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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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후 군은 현재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국제학교에 재학 중이다. 이민정은 나날이 자라는 아들을 보면서 "내 옷 같이 입자"고 할 만큼 폭풍성장하는 모습을 뿌듯하게 인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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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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