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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일반 요실금 팬티와 달리 금속 스터드와 체인이 달렸으며 검은색 가죽으로 만들어졌다. 마치 헤비메탈 그룹의 의상 같은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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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 관계자는 "콘서트장에서 가장 무서운 곳은 화장실이다"며 "화장실 긴 줄은 말 그대로 공포다. 이 제품을 사용하면 이젠 지옥 같은 풍경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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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소비자는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며 "새지도 않고 흡수력도 좋아 콘서트 내내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었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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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