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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길었던 머리를 싹둑 차르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세 자녀의 엄마지만, 1997년생 답게 발랄하면서도 상큼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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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환은 이후 성매매처벌법 위반 및 강제추행 등으로 고발당했지만 경찰은 범죄혐의를 인정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후 최민환은 "언론 보도처럼 성매매를 한 적 없다. 증거 불충분으로 무혐의가 나왔지만, 안 한 것을 어떻게 증명하겠나. 그래서 더욱 할 말이 없다"라며 결백을 호소했다. 또 "녹취록에 나왔던 호텔, 모텔도 당시 혼자 있고 싶어서 간 거였고 이걸 믿어달라고 하는 것도 제가 생각했을 때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 정확하게 증거가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아니라 미안하다"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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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