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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윤승아가 촬영한 아들의 귀여운 일상 모습이 담겨있다. 하늘색 긴 수면 조끼를 착용하고 있는 아들. 이때 깔맞춤을 한 듯 파란색 선글라스를 낀 채 거실을 걷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또한 선글라스 아래로 만화 캐릭터 짱구처럼 귀여운 볼살이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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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윤승아는 "회사로 가고 있다. 마음이 좋지 않다. 나오기 직전에 갑자기 원이가 자다 깼는데 울더니 열이 거의 40도를 찍었다. 해열제를 먹이고 다시 잠드는 거 보고 나왔다"며 "열이 다행히 떨어지고 있긴 한데 오빠가 데리고 병원에 가기로 했다. 이런 날 일을 하러 가면 마음이 너무 불편하다"며 워킹맘으로서의 속상함을 전했다. 이후 윤승아는 "다행히 원이는 열이 다시 떨어졌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