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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사람은 이윤석 이야기를 하다 결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서장훈은 "(이윤석이) 형수님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다 했는데 신동이 그 얘기를 하더라. 결정을 내주려 하지 말고 예를들어 '나 어떤 화장이 예뻐?' 했을 때 결정을 내리는 게 아니라 '어떤 화장이 좋냐고?'라고 질문을 하라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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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은 "장훈이 형도 먹고 들어가야지. 매일 촬영 끝나면 집에 가서 소파에 누워있고 족발이나 시켜서 뜯다가 넷플릭스 보고 잠든다. 내가 속이 상해가지고. 돈이 많으면 뭐하냐"고 안타까워했다. 이에 서장훈은 "혼자 살다가 다 늙었는데 이러다 갑자기 느닷없이 '서장훈 결혼' 이러면 핫해지잖아"라고 재혼을 언급했다. 이수근은 "핫한 걸 기다리는 거냐"고 물었고 서장훈은 "그럼"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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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