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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화보에서 박지현은 러플 디테일이 매력적인 셔츠와 청바지, 맨발의 스타일링부터 시스루 블라우스와 안경, 블랙 미니 드레스와 봄버의 믹스 매치 등 규정짓지 않은 자유로운 매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그뿐만 아니라 액세서리와 소품을 활용해 다양한 포즈 연출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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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배우로서 느끼는 가장 큰 칭찬을 묻는 질문에 "또 같이 작품 하고 싶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라며 "(이를 위해) 꾸며내거나 나를 바꾸지는 않는다. 억지로 무언가를 하면 사람들은 다 안다. 느껴진다. 그래서 있는 그대로,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라고 답해 그의 단단한 내면과 함께 앞으로 선보일 작품에 대한 기대를 갖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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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지현은 100만 관객을 돌파한 색다른 밀실 스릴러 '히든페이스'에 이어 처음으로 코미디 연기에 도전하는 영화 '동화지만 청불입니다'가 2025년 1월 8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