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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명수는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자신의 대저택에 제작진을 초대했다. 제작진은 "선배님 연말이신데 혼자 계시니까 외로울까봐 왔다. 민서도 학교 때문에 바쁘지 않냐. 그래서 우리랑 연말 파티를 해보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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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파자마로 갈아입고, 홀로 트리를 꾸미기에 집중했다. 제작진은 박명수에게 "산타가 있을 거라고 생각하냐"고 물었고, 박명수는 "산타 없다. 민서 어릴 때에도 항상 없다고 했다. 아이한테 교육을 시켰다"라며 남다른 쿨함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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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명수는 파티 음식을 만들기에 돌입했다. 스파게티를 완성한 박명수는 홀로 음식을 먹으면서 "난리났다. 돈 주고 사먹을 필요가 없다"라며 자신이 만든 음식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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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명수, 의사 한수민 부부는 지난 2018년 서울 용산구 경리단길에 있는 단독 주택을 55억 원에 매입했다. 이 주택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이고 대지면적은 533㎡, 연면적은 312.56㎡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