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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현희는 "준범이가 28개월이 되니까 공간을 정리해 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정리 정돈도 사실은 배워야하는 것 같다"면서 정리 정돈의 멘토로 이지영 전문가를 초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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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은 "준범이 나이 때는 거실이 활동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라며 "남자 아이들일 수록 소굴 같은 걸 좋아한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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