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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이경실 딸 손수아는 "3년 전쯤 동생이 아기를 갖게 됐다"며 "동생과 엄마가 서로 연락을 거의 1년 가까이 끊고 지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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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은 "군대도 안 간 아들이 23세에 아이를 가졌다고 하는데 그냥 까마득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며 "아이는 아직 아니다 싶었다. 그것만큼은 말리고 싶었다"며 당시의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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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리에서 손보승은 "엄마는 만약 내가 아기는 안 생기고 '혼인신고 할게요'라고 했으면 어땠을 거 같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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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손보승 모자는 오랜만의 만남에서도 몇 마디 나누지 못하고 서로 언성을 높이며 냉랭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이를 들은 이경실은 "아기를 낳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라며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이경실 가족이 합류한 '조선의 사랑꾼'은 1월 6일(월) 밤 10시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