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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들이 공항에 들어선 순간 위험천만한 상황이 벌어졌다. 극성팬들이 순식간에 달려들어 멤버들을 둘러싼 것. 공항에는 욕설과 비명이 울려퍼졌고 경호원들은 황급히 몸으로 팬들을 막아내며 멤버들을 보호했다. 하지만 소수의 인원으로 달려드는 팬들을 막는 건 역부족이었다. 한 남성팬은 경호원들을 뚫고 멤버 혜인에게 달려들어 스킨십을 시도했다. 또 팬들은 멤버들의 얼굴에 대고 플래시를 터뜨리며 연신 사진을 찍었다. 결국 하니는 크게 놀란 듯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 모습은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타고 퍼지며 진짜 버니즈를 공분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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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뉴진스는 이번 시상식에서 대상 중 하나인 '올해의 가수'를 비롯해 '베스트 퍼포먼스', '베스트 아티스트' 등 총 3개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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