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영상을 보면 대형 타이어에 가스를 주입한 정비사는 새는 곳이 없는지 체크하던 중 갑자기 타이어가 터졌다.
Advertisement
길을 지나던 시민들이 이를 보고 달려와 구급대에 연락했다.
Advertisement
경찰은 오래된 타이어를 수리하고 가스를 주입하던 중 낡은 부분이 파열돼 일어난 사고로 판단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